에세이
생각·경험·가벼운 수필
-
AI 코딩, 외국에선 비관적이라는데 정말 그럴까요?
해외 개발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AI 코딩 회의론과 국내 YouTube의 뜨거운 찬사 사이의 괴리, 그리고 시니어 개발자로서 마주한 본질에 대하여.
-
AI는 너무 빠른데 기본기는 조급하고..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기술 발전의 속도에 조급함을 느끼는 취준생분들을 위해, 시니어 개발자로서 생각하는 AI 시대의 기본기와 효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판교 뚜벅쵸, 1만 구독 YouTube 채널이 되기까지
"이렇게 하면 1만 명 모을 수 있다"가 아니라 "이런 시도를 해봤더니 반응이 조금씩 오더라"이므로 가볍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일하기 너무나 하기 싫은 날'의 이유
가끔 주위 개발자 및 기획자, 디자이너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
-
개발자의 회식 vs 비개발자의 회식
사실 개발자, 비개발자에 따라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요. 구성원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기획자가 좋아하는 개발자는?
앞서 이런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너무 저만 생각한 것 같더군요.
-
기획자의 워크샵 vs 개발자의 워크샵
저는 판교에서 일하는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치고 진지한 개발 관련 글은 아직까지 쓴 적이 없는데요.
-
개발자가 좋아하는 기획자는?
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공감이 1도 안될 수 있습니다.
-
집돌이 개발자의 항변 (feat. POJO)
저는 집돌이입니다. 여자 친구도 집순이입니다. 집 밖에 잘 안 나갑니다. 그래서 데이트도 주로 집에서 합니다.
-
개발자 때문에 상처 받은 디자이너
이 글은 개발자와 타 직군 간의 갈등을 조장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 같이 이해하며 좋은 퍼포먼스를 내보자는 취지의 한 사례일 뿐입니다.
-
개발자를 손님으로 맞이한 택시기사
대전에 지인을 만날 일이 있어 서대전역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기사님께서 절 맞이해 주셨습니다.
-
친구가 개발자를 찾아와 아이디어를 늘어놓았다
다른 글에서 말씀드렸던 처럼 저는 개발자입니다. 그중에서도 웹 서버 개발자입니다.
-
개발자 커플의 기념일
앞선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흰 개발자끼리 만나고 있습니다. 개발자인 것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기념일에 대한 생각입니다.
-
개발자끼리 연애하면 좋나요?
이 회사의 특징인지, 업계의 특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위에 사내 커플도 많고 사내 부부도 많습니다.
-
비개발자가 물었다. "넌 대체 무슨 일 해?"
오랜만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만나면 자연스레 서로의 근황을 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