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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대상 Q&A 및 뚜쪽상담소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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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자와 인프라 직무 전향 고민
뚜쪽상담소에 접수된 백엔드 개발자와 인프라/DevOps 직무 전향에 대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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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 아기 단유 팁과 돌 이후 어린이집 등원 고민
뚜쪽상담소에 접수된 완모 아기 단유 시기와 어린이집 등원에 대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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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쿤 첫돌 기념 Q&A 🎉
뚜기쿤 첫돌을 기념해 받은 사연 38건 중 공개에 동의해주신 36건. 육아와 일의 균형, AI 시대의 공부법과 자격증의 쓸모, 권고사직 이후의 재취업까지 — 개발 이야기와 육아 이야기가 반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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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11편 (개발 4 · 취업 7 · 일상 1)
뚜쪽상담소 11편. 공부한 CS 지식을 백엔드 개발과 어떻게 연결할지, 33살 전역 후나 3수 후 복학처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경우의 전략 등 12건의 질문과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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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10편 (개발 3 · 취업 5 · 일상 3)
뚜쪽상담소 10편. 개발보다 도메인 이해가 더 어려워 환멸이 든다는 4년차, 5년 미만에 팀장을 맡아 버거운 경우 등 일 자체보다 그 주변이 힘든 11건의 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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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9편 (개발 2 · 취업 4 · 일상 2)
뚜쪽상담소 9편. 팀 프로젝트 마찰이 반복돼 협업 자체가 두려워진 경우, 고졸로 인맥 없이 혼자 공부한 2년의 불안감 등 사람과 관계에 대한 질문이 많았던 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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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8편 (개발 4 · 취업 5 · 일상 1)
뚜쪽상담소 8편. 신입이 어느 정도 하면 되는지 기준을 모르겠다는 불안, SI와 비IT 사내시스템에서 쌓인 경력을 물경력이라 불러야 하는지 등 10건의 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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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7편 (개발 3 · 취업 7)
뚜쪽상담소 7편. ChatGPT로 만든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써도 되는지, 대외활동은 많은데 전문성이 안 보이는 이력서를 어떻게 정리할지 등 10건의 질문과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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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6편 (개발 2 · 취업 2 · 일상 2)
뚜쪽상담소 6편. 6건을 길게 다뤘습니다. SI에서 얕고 넓게 쌓인 경력으로 서비스 회사에 가는 방법, 한 분야를 깊게 파는 것과 두루 잘하는 것 사이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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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5편 (개발 6 · 취업 10 · 일상 2)
뚜쪽상담소 5편. iOS 개발의 전망과 하이브리드 선택, 시스템 엔지니어에서 개발자로 전향하는 길, 8개월 공백 뒤 경력기술서를 쓰는 방법 등 18건의 질문과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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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4편 (개발 2 · 취업 8 · 일상 7)
뚜쪽상담소 4편. 일상 질문이 처음으로 많았던 회차 — 개발자의 눈 건강과 자취생 식사 문제부터, todoList를 넘어서는 포트폴리오와 비전공자의 CS 보강 방법까지 17건의 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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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3편 (개발 4 · 취업 14 · 일상 5)
뚜쪽상담소 3편. 개발 빙하기라는 말이 돌던 2024년 초에 받은 23건 — 업계 동향을 어떻게 볼지, 전자정부 레거시 스택 회사의 신입이 버텨야 할지, 첫 이직은 언제가 적당한지에 대한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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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2편 (개발 4 · 취업 15)
뚜쪽상담소 2편. 특성화고·SW과 재학생이 짜야 할 백엔드 로드맵, 대회 입상과 토이 프로젝트가 취업에 실제로 먹히는지, JSP·jQuery로 쌓인 5년 경력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 19건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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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쪽상담소 — 1편 (개발 17 · 취업 24 · 일상 4)
뚜쪽상담소 1편. 2023년 수능 직후에 접수된 45건 — 학점과 학벌이 개발자 취업에 실제로 얼마나 작용하는지, 신입 데브옵스가 실존하는지, 식어버린 업계 분위기 속에서 공부 의지를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