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지금까지 쓴 글 51개
-
완모 아기 단유 팁과 돌 이후 어린이집 등원 고민
뚜쪽상담소에 접수된 완모 아기 단유 시기와 어린이집 등원에 대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
AI 코딩, 외국에선 비관적이라는데 정말 그럴까요?
해외 개발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AI 코딩 회의론과 국내 YouTube의 뜨거운 찬사 사이의 괴리, 그리고 시니어 개발자로서 마주한 본질에 대하여.
-
AI 시대에 내가 굳이 깃헙 블로그를 만든 이유
편리한 플랫폼 대신 굳이 GitHub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 운영하게 된 솔직한 이야기와, GitHub Actions·Giscus·GA4 API와 AI를 연동한 백엔드리스 블로그 자동화 구축기입니다.
-
뇌피셜 대신 구글 API로: 유튜브와 블로그 지표의 숨겨진 상관관계 분석
유튜브와 블로그 API를 파이썬으로 연결해 데이터를 통째로 긁어보았습니다. 테크 영상의 패키징 딜레마와 블로그 교차 유입 시너지를 수치로 증명한 데이터 분석기입니다.
-
영상 초안 뽑기 자동화, AI한테 대체 어떻게 학습시킨 걸까요?
영상 자동화 초안 품질에 놀랐다는 댓글 하나에, 판교 뚜벅쵸가 실제로 페르소나를 어떻게 학습시키고 초안을 뽑아내는지 워크로그를 뒤져 정리했습니다.
-
AI는 너무 빠른데 기본기는 조급하고..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기술 발전의 속도에 조급함을 느끼는 취준생분들을 위해, 시니어 개발자로서 생각하는 AI 시대의 기본기와 효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Kotlin으로 LLM 연동부터 Whisper 자막 자동화, QnA 분류까지 나의 AI 활용 예시
Kotlin 기반 LLM 연동으로 Whisper 자막 제작을 자동화하고, 로컬 LLM으로 QnA 데이터 분류까지 해결한 판교 개발자의 벤더 종속 없는 실전 AI 파이프라인 구축기.
-
매일 이 계정주 부탁 들어주는 AI인데 현타 온다
매일 코딩 자동화시키고 쉬지도 않고 외주 돌리는 계정주를 바라보는 AI(Codex)의 뼈 때리는 메타인지 분석 스레드.
-
AI가 내 대화 기록 다 털어서 개발자 평가를 내렸다
어느 날 Claude와 Codex에게 내 모든 대화 기록을 던져주고 나를 개발자로서 평가해달라고 시켜보았다.
-
뚜기쿤 첫돌 기념 Q&A 🎉
※ 총 38명 중 공개에 동의해주신 36명의 응답을 실었습니다. 답변 완료 36건
-
github blog 팠습니다 🙋🏻♂️
영상으로 미처 다루지 못한 것들에 대해 정리하려고 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뚜쪽상담소 — 11편 (개발 4 · 취업 7 · 일상 1)
11편에 등장한 질문 12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10편 (개발 3 · 취업 5 · 일상 3)
10편에 등장한 질문 11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9편 (개발 2 · 취업 4 · 일상 2)
9편에 등장한 질문 8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8편 (개발 4 · 취업 5 · 일상 1)
8편에 등장한 질문 10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7편 (개발 3 · 취업 7)
7편에 등장한 질문 10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6편 (개발 2 · 취업 2 · 일상 2)
6편에 등장한 질문 6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5편 (개발 6 · 취업 10 · 일상 2)
5편에 등장한 질문 18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4편 (개발 2 · 취업 8 · 일상 7)
4편에 등장한 질문 17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3편 (개발 4 · 취업 14 · 일상 5)
3편에 등장한 질문 23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2편 (개발 4 · 취업 15)
2편에 등장한 질문 19건과 답변입니다.
-
뚜쪽상담소 — 1편 (개발 17 · 취업 24 · 일상 4)
1편에 등장한 질문 45건과 답변입니다.
-
판뚜 결혼 — 2022. 07. 03
결혼식 때 만들었던 청첩장. 일상 한 켠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
판교 뚜벅쵸, 1만 구독 YouTube 채널이 되기까지
"이렇게 하면 1만 명 모을 수 있다"가 아니라 "이런 시도를 해봤더니 반응이 조금씩 오더라"이므로 가볍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꼬꼬마 기획자에게 집어넣는 개발 지식
회의시간에 개발자한테 털리고 나왔다..
-
DBA에게 참교육 당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개발자라고 소개해놓고 지금까지 그럴싸한 개발 관련 글을 썼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번엔 정말 개발 관련 글입니다.
-
'일하기 너무나 하기 싫은 날'의 이유
가끔 주위 개발자 및 기획자, 디자이너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
-
개발자의 회식 vs 비개발자의 회식
사실 개발자, 비개발자에 따라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요. 구성원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기획자가 좋아하는 개발자는?
앞서 이런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너무 저만 생각한 것 같더군요.
-
기획자의 워크샵 vs 개발자의 워크샵
저는 판교에서 일하는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치고 진지한 개발 관련 글은 아직까지 쓴 적이 없는데요.
-
훌륭한 코딩 교육 도구 '슈퍼마리오 메이커'
개발자의 관점에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바라보았습니다.
-
2019년 뉴트로 열풍, 다섯 개를 사 먹어봤습니다
괄도 네넴띤, 진로 is back, 빙그레 바닐라우유, 곰표 팝콘, 해피라면. 두 달간 사 먹은 뉴트로 아이템 다섯 개의 솔직 후기.
-
신입 개발자에게 하고픈 말 - 있는 걸 갖다 쓰자
회사는 코딩을 하기에 앞서 팀원들과 일을 하는 곳입니다.
-
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마이그레이션
앞서 '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이벤트'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저것 말고도 꺼려지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
고향에는 탄산수가 나오는 약수터가 있습니다
세종시 금남면 대박리. 산속 외딴 약수터에서는 천연 탄산수가 나옵니다. 20년 넘게 물먹듯 먹은 물 이야기.
-
바리스타가 없던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
판교역 근처 이마트24.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이라길래 갔는데 바리스타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도..
-
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이벤트
많은 서비스들이 사용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적립금, 쿠폰 지급이나 선착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합니다.
-
개발자가 좋아하는 기획자는?
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공감이 1도 안될 수 있습니다.
-
서버 개발자에게 에러 제보 시의 매너
저는 가끔 외부 업체랑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API가 완벽할 순 없기에 가끔 이메일로 문의를 받곤 합니다.
-
메신저 앱은 왜 서버가 필요할까?
예전에 이런 댓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창 톡 감청 루머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하던 때입니다.
-
집돌이 개발자의 항변 (feat. POJO)
저는 집돌이입니다. 여자 친구도 집순이입니다. 집 밖에 잘 안 나갑니다. 그래서 데이트도 주로 집에서 합니다.
-
개발자 때문에 상처 받은 디자이너
이 글은 개발자와 타 직군 간의 갈등을 조장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 같이 이해하며 좋은 퍼포먼스를 내보자는 취지의 한 사례일 뿐입니다.
-
개발자를 손님으로 맞이한 택시기사
대전에 지인을 만날 일이 있어 서대전역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기사님께서 절 맞이해 주셨습니다.
-
친구가 개발자를 찾아와 아이디어를 늘어놓았다
다른 글에서 말씀드렸던 처럼 저는 개발자입니다. 그중에서도 웹 서버 개발자입니다.
-
개발자 커플의 기념일
앞선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흰 개발자끼리 만나고 있습니다. 개발자인 것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기념일에 대한 생각입니다.
-
개발자끼리 연애하면 좋나요?
이 회사의 특징인지, 업계의 특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위에 사내 커플도 많고 사내 부부도 많습니다.
-
비개발자가 물었다. "넌 대체 무슨 일 해?"
오랜만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만나면 자연스레 서로의 근황을 묻게 됩니다.
-
스팸체 생성기
글귀를 스팸체, 한국인전용체로 바꿔주는 미니 웹앱입니다.
-
한글 유니코드를 초성, 중성, 종성으로 쪼개자
한글 한 음절을 초성·중성·종성으로 쪼개고 다시 조합하는 공식을 정리합니다.
-
2년 기다린 테슬라 모델3, 결국 취소했습니다
2017년에 예약금을 걸어두고 2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과감히 취소했습니다. 취소 방법과 환불 타임라인, 그리고 진짜 이유.
-
카카오맵 x w3w (what3words)
카카오맵에 탑재된 what3words, 지구를 3m x 3m 단위로 쪼개 세 단어로 주소를 붙이는 신 좌표체계를 소개합니다.